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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하면, 바로 프롬프트가 됩니다

Whispree는 음성을 받아쓰고 AI로 다듬어 쓰던 앱에 그대로 넣어주는 macOS 메뉴바 앱입니다. 로컬 우선, Apple Silicon 전용.

단축키를 누르고 → 말하고 → 멈추면, Whispree가 받아쓰기(STT) → (선택) AI 교정 → 직전에 쓰던 앱에 자동 붙여넣기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. 받아쓰기 엔진과 교정 AI는 모두 런타임에 바꿀 수 있고, 로컬 모델만으로도 완결됩니다.

말하던 흐름 그대로

기본 단축키 Ctrl+Shift+R. 누르고 말하면 직전 앱(에디터·터미널·브라우저)에 결과가 들어갑니다.

로컬 우선, 선택은 자유

STT는 WhisperKit(로컬)·Groq(클라우드)·MLX Audio(로컬), 교정은 로컬 MLX·OpenAI·Groq·Claude 구독 중 선택.

멈추지 않는 받아쓰기

이전 녹음이 처리되는 동안 바로 다음 녹음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 삽입은 말한 순서대로(FIFO).

문맥까지 이해

녹음 중 화면을 캡처해 비전 모델에 전달하거나, 브라우저 탭·터미널 세션을 기억했다가 그 자리에 정확히 붙여넣습니다.

  • macOS 14 이상, Apple Silicon(arm64) 전용 — Intel Mac은 지원하지 않습니다.
  • 마이크 권한은 필수. 자동 붙여넣기에는 손쉬운 사용(Accessibility) 권한이 필요합니다.
  • 로컬 모델은 첫 사용 시 다운로드됩니다(WhisperKit STT ~1.5 GB 등). 클라우드 엔진(Groq/OpenAI)은 인증만 있으면 즉시 사용.

자세한 설치·권한·첫 받아쓰기는 시작하기를 참고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