받아쓰기 & 멀티 녹음
받아쓰기는 Whispree의 핵심 흐름입니다. 녹음 → STT → (선택) AI 교정 → 직전 앱에 삽입이 단축키 한 번으로 이어집니다.
기본 흐름
섹션 제목: “기본 흐름”- 단축키(
Ctrl+Shift+R)로 녹음 시작. - 말하는 동안 파형 오버레이가 상태와 단축키 배지를 표시.
- 녹음을 멈추면 STT가 변환하고, 교정 엔진이 켜져 있으면 다듬은 뒤,
- 녹음을 시작하기 직전에 쓰던 앱의 입력란으로 결과가 삽입됩니다(클립보드 + 붙여넣기).
대상 앱을 따로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. Whispree는 녹음 시작 시점의 앱을 기억해 두었다가 그 자리로 되돌아갑니다. 유효한 대상이 없으면(예: 설정 창에서 녹음) 클립보드 복사로 대체합니다.
녹음 모드
섹션 제목: “녹음 모드”설정 → 일반에서 선택합니다.
| 모드 | 동작 | 추천 상황 |
|---|---|---|
| 눌러서 말하기(Push-to-Talk) (기본) | 단축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 녹음, 떼면 변환 | 짧게 자주 말할 때 |
| 토글(Toggle) | 한 번 눌러 시작, 다시 눌러 멈춤 | 길게 이어 말할 때 |
멈추지 않는 멀티 녹음
섹션 제목: “멈추지 않는 멀티 녹음”Whispree는 녹음과 후처리를 분리합니다. 그래서 이전 발화가 변환·교정되는 동안 바로 다음 녹음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- 녹음을 멈추면 그 발화는 즉시 작업(job) 으로 큐에 들어갑니다(설정·오디오·대상·스크린샷 스냅샷 포함).
- STT와 AI 교정은 프로바이더별 동시 실행 한도 안에서 병렬 처리됩니다.
- 최종 삽입은 항상 말한 순서대로(FIFO) 직렬 처리됩니다 — 나중 작업이 먼저 끝나도 순서를 지킵니다.
- 삽입은 녹음 중에는 멈춰 있다가, 녹음이 끝나면 큐의 맨 앞부터 이어집니다.
오버레이/대시보드는 조용한 카운트(대기 N · 처리 N)로 상태를 보여줍니다.
ESC — 범위만 취소
섹션 제목: “ESC — 범위만 취소”ESC는 현재 보이는 작업 하나만 취소합니다. 배경에서 처리 중인 전체 큐를 한꺼번에 지우지 않습니다. 취소 범위는 상황에 따라: 미리보기 → 화면 선택/삽입 중 → 진행 중인 녹음 → 화면에 표시된 대기 항목(Cancel #N) 순입니다.
외부에서 제어 (URL 스킴)
섹션 제목: “외부에서 제어 (URL 스킴)”Raycast, Stream Deck, Keyboard Maestro, AppleScript 등에서 URL로 녹음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.
| URL | 동작 |
|---|---|
whispree://toggle | 녹음 토글 |
whispree://start (또는 whispree://push) | 녹음 시작 |
whispree://stop (또는 whispree://release) | 녹음 종료 |
메뉴바 & 오버레이
섹션 제목: “메뉴바 & 오버레이”- 메뉴바 아이콘 — 녹음/대기 상태를 표시하고, 클릭하면 메인 윈도우가 열립니다.
- 파형 오버레이 — 녹음/변환/교정 단계, 파형, 그리고 Stop ·
Cancel esc·Img Attach ⌥같은 단축키 배지를 보여줍니다. 설정 → 일반의 오버레이 표시 로 끌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