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받아쓰기 & 멀티 녹음

받아쓰기는 Whispree의 핵심 흐름입니다. 녹음 → STT → (선택) AI 교정 → 직전 앱에 삽입이 단축키 한 번으로 이어집니다.

  1. 단축키(Ctrl+Shift+R)로 녹음 시작.
  2. 말하는 동안 파형 오버레이가 상태와 단축키 배지를 표시.
  3. 녹음을 멈추면 STT가 변환하고, 교정 엔진이 켜져 있으면 다듬은 뒤,
  4. 녹음을 시작하기 직전에 쓰던 앱의 입력란으로 결과가 삽입됩니다(클립보드 + 붙여넣기).

대상 앱을 따로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. Whispree는 녹음 시작 시점의 앱을 기억해 두었다가 그 자리로 되돌아갑니다. 유효한 대상이 없으면(예: 설정 창에서 녹음) 클립보드 복사로 대체합니다.

설정 → 일반에서 선택합니다.

모드동작추천 상황
눌러서 말하기(Push-to-Talk) (기본)단축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 녹음, 떼면 변환짧게 자주 말할 때
토글(Toggle)한 번 눌러 시작, 다시 눌러 멈춤길게 이어 말할 때

Whispree는 녹음과 후처리를 분리합니다. 그래서 이전 발화가 변환·교정되는 동안 바로 다음 녹음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  • 녹음을 멈추면 그 발화는 즉시 작업(job) 으로 큐에 들어갑니다(설정·오디오·대상·스크린샷 스냅샷 포함).
  • STT와 AI 교정은 프로바이더별 동시 실행 한도 안에서 병렬 처리됩니다.
  • 최종 삽입은 항상 말한 순서대로(FIFO) 직렬 처리됩니다 — 나중 작업이 먼저 끝나도 순서를 지킵니다.
  • 삽입은 녹음 중에는 멈춰 있다가, 녹음이 끝나면 큐의 맨 앞부터 이어집니다.

오버레이/대시보드는 조용한 카운트(대기 N · 처리 N)로 상태를 보여줍니다.

ESC는 현재 보이는 작업 하나만 취소합니다. 배경에서 처리 중인 전체 큐를 한꺼번에 지우지 않습니다. 취소 범위는 상황에 따라: 미리보기 → 화면 선택/삽입 중 → 진행 중인 녹음 → 화면에 표시된 대기 항목(Cancel #N) 순입니다.

Raycast, Stream Deck, Keyboard Maestro, AppleScript 등에서 URL로 녹음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.

URL동작
whispree://toggle녹음 토글
whispree://start (또는 whispree://push)녹음 시작
whispree://stop (또는 whispree://release)녹음 종료
  • 메뉴바 아이콘 — 녹음/대기 상태를 표시하고, 클릭하면 메인 윈도우가 열립니다.
  • 파형 오버레이 — 녹음/변환/교정 단계, 파형, 그리고 Stop · Cancel esc · Img Attach ⌥ 같은 단축키 배지를 보여줍니다. 설정 → 일반의 오버레이 표시 로 끌 수 있습니다.

전체 단축키 목록은 단축키를, 내부 큐 구조는 구조 한눈에를 참고하세요.